외벽 대리석 교체

외벽 대리석 교체 자주 묻는 질문

관리사무소와 건물주 분들께 자주 받는 질문을 떨어진 직후의 조치, 자재와 색, 공사 진행 순서로 모았습니다. 현장마다 답이 갈리는 질문은 무엇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판이 떨어진 직후에 하실 일

먼저 떨어진 자리의 바로 아래를 막습니다. 남은 조각이 이어서 떨어지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주차 칸이 있다면 차를 빼고, 출입구라면 통행을 옆으로 돌립니다.

그다음 상태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떨어진 자리의 안쪽, 바닥에 떨어진 조각, 벽 전체가 보이는 사진 세 장이면 대부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조각은 두께와 뒷면을 볼 수 있으니 치우기 전에 찍어 두십시오.

사진으로 확인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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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식으로 붙인 판은 이 철물 하나가 삭으면 판 전체가 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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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자국은 표면이 아니라 판 뒤로 물이 드나든다는 표시입니다.

질문과 답

떨어진 판을 다시 붙이기만 하면 안 됩니까?
깨지지 않은 판이면 다시 쓸 수 있지만, 붙이는 방식은 처음과 달라집니다. 떨어진 이유가 철물이든 몰탈이든 원래의 고정이 이미 실패한 것이므로 그 자리를 새로 잡아야 합니다. 접착제만 덧발라 붙이는 방식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같은 돌을 구하지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가장 가까운 석종을 찾아 표본을 현장에 대 보고 고릅니다. 그래도 차이가 크면 건물 뒤쪽이나 가려진 면의 판을 떼어 눈에 띄는 자리에 쓰고, 구한 돌을 덜 보이는 자리에 넣습니다. 어느 쪽이든 결정 전에 표본을 보여 드립니다.
작업하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돌을 구해 재단하는 준비 기간과 현장에서 붙이는 기간을 나눠 보셔야 합니다. 현장 작업 자체는 판 몇 장이면 짧게 끝나지만, 석종을 확인하고 재단해 들여오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습식으로 붙이면 굳는 시간도 더 필요합니다.
건물을 쓰면서 작업할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작업하는 벽 아래쪽만 통제하고 진행합니다. 다만 판을 걷어내는 동안에는 조각이 떨어질 수 있어 그 구간의 출입과 주차를 시간대로 나눠 관리해야 합니다.
필로티 기둥 아래쪽이 계속 깨집니다. 방법이 없습니까?
차가 반복해서 스치는 자리입니다. 판만 갈면 같은 일이 되풀이되므로, 그 자리에 차가 닿지 않도록 동선을 조정하거나 보호 시설을 함께 검토하시기를 권합니다. 아랫단만 충격에 강한 마감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흰 자국을 지웠는데 또 올라옵니다.
백화는 표면의 때가 아니라 안에서 나온 성분입니다. 물이 판 뒤로 드나드는 길이 그대로면 닦아 내도 되풀이됩니다. 줄눈 실링이 갈라진 자리와 위쪽에서 물이 흘러드는 지점을 먼저 찾아 막아야 합니다.
겨울에도 작업합니까?
건식으로 다는 작업은 추위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몰탈과 실링을 쓰는 작업은 기온이 낮으면 제대로 굳지 않아 날을 고릅니다. 급한 현장은 임시 고정과 통제를 먼저 하고 본 작업을 날씨에 맞춰 잡습니다.
비계를 꼭 세워야 합니까?
높이와 벽면 상태, 아래 공간에 따라 다릅니다. 고소작업차가 설 자리가 있으면 그쪽이 빠르고, 자리가 없거나 작업 구간이 길면 달비계나 비계를 검토합니다. 장비 선택이 일정과 준비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실내 로비 바닥과 기둥의 대리석도 봅니까?
네. 로비와 계단, 엘리베이터 홀의 판도 같은 방식으로 한 장 단위 교체가 됩니다. 실내는 사람이 지나다니는 시간을 피해야 하므로 작업 시간대를 먼저 정합니다.
떨어진 조각에 사람이 다치면 책임은 어떻게 됩니까?
법률 판단은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다만 위험이 확인된 뒤의 조치 기록은 남겨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통제한 날짜와 사진, 점검 요청 내역을 정리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떨어진 자리와 그 둘레를 함께 찍어 주십시오

빈 자리의 안쪽이 보이는 사진과 벽 전경, 남아 있는 조각을 보내 주시면 공법과 교체 범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판의 가로세로를 재 주시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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